상하이에서 발행된 임시정부 기관지 독립신문의 1921년 12월 6일자 4면 발행본입니다.
어떤 자료인가요?
1921년 12월 6일자 독립신문입니다. 유형은 전적류 중 신문류이고 4면, 가로 약 53cm, 세로 약 39cm 크기입니다. 상세페이지는 이 신문을 상하이의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낸 기관지로 설명하며, 1919년 8월 21일 상하이 프랑스조계에서 창간되었고 창간 당시 이광수, 주요한, 이영렬이 각각 사장 겸 주필, 편집국장, 영업국장을 맡았다고 적고 있습니다. 국내외 소식과 독립운동 관련 기사를 실었다고 합니다.
전시에서 이 자료가 말해 주는 것
임시정부가 국내외 동포에게 소식을 전하고 독립운동의 뜻을 알리던 창구가 신문이었음을 보여 주는 자료입니다. 4관에서는 임시정부의 활동을 뒷받침한 언론 활동의 실물 사례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호의 구체적인 기사 내용은 상세페이지 설명에 나오지 않으므로, 특정 기사나 사건과 연결해 해석하지 않습니다.
자료를 읽을 때 유의할 점
이 호는 임시정부의 기관지로 소개된 매체이므로, 임시정부의 입장에서 쓴 글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읽어야 합니다. 생산자와 생산처 항목은 비어 있고, 설명에 적힌 창간 당시의 인물 구성은 1921년 12월 호의 편집진과 같다는 뜻이 아닙니다. 문자 표기는 페이지가 명시하지 않아, 원문 확인 전에는 한문·국한문 여부를 말할 수 없습니다.
사진 자료

사진: Unknown author · 1921-01-01 · Public domain · 출처(Wikimedia Commons)
생각해 볼 질문
임시정부가 신문을 직접 발행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당시 해외에서 발행한 신문은 국내 독자에게 어떻게 닿았을지 생각해 봅시다.
- 자료명
- 독립신문(1921.12.6.)
- 작성
- 근대/일제강점기; 1921.12.6
- 소장기관
-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정보시스템 제공 (소장기관은 상세페이지에서 재확인 필요)
- 식별번호
- 1-004180-000
- 구분
- 원본 사료
- 이용조건
- 미확인(이미지 재게시 금지)
- 확인일
- 2026-10-27
- 상세페이지
- 원문 보기
자료의 한계: 이 호는 임시정부의 기관지로 소개된 매체이므로, 임시정부의 입장에서 쓴 글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읽어야 합니다. 생산자와 생산처 항목은 비어 있고, 설명에 적힌 창간 당시의 인물 구성은 1921년 12월 호의 편집진과 같다는 뜻이 아닙니다. 문자 표기는 페이지가 명시하지 않아, 원문 확인 전에는 한문·국한문 여부를 말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