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역사관은 개항기부터 1945년 광복까지, 국권 침탈에 맞선 독립운동의 역사를 사료와 함께 읽는 한국역사박물관의 첫 상설전시입니다.
8개 전시관
1관 개항과 국권 침탈 · 2관 의병과 계몽운동 · 3관 3·1운동 · 4관 대한민국 임시정부 · 5관 독립전쟁과 의열투쟁 · 6관 일상의 저항 · 7관 식민지 지배와 피해 · 8관 광복
관람 안내
한국역사박물관은 민간이 운영하는 온라인 역사교육 프로젝트입니다. 사건·인물·사료 글은 사료 검수를 마치는 대로 차례로 공개합니다.
8개 전시관
0항일역사관
개항기부터 광복까지, 사료로 읽는 독립운동의 역사 전시
11관 개항과 국권 침탈
강화도조약에서 1910년 강제병합까지, 대한제국이 국권을 잃어 간 과정을 봅니다.
22관 의병과 계몽운동
을미·을사·정미의병과 교육·언론·국채보상운동으로 나라를 지키려 한 노력을 봅니다.
33관 3·1운동
2·8독립선언과 3·1운동의 전개, 여성·학생·종교계의 참여와 일제의 탄압을 봅니다.
44관 대한민국 임시정부
1919년 수립부터 충칭 시기까지 임시정부의 활동과 이동을 봅니다.
55관 독립전쟁과 의열투쟁
봉오동·청산리 전투와 의열단·한인애국단 등 다양한 독립운동 노선을 봅니다.
66관 일상의 저항
학생·노동·농민·여성 운동과 우리말·문화를 지키려 한 노력을 봅니다.
77관 식민지 지배와 피해
식민지 통치체제와 사회·경제 변화, 강제동원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봅니다.
88관 광복
국제정세와 독립운동, 일본의 패전이 만든 광복의 맥락과 해방 이후의 과제를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