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오동 전투 당시 일본군 추격대 지휘관이 전투 경과를 적은 82면 분량의 기록입니다.
어떤 자료인가요?
전적류 가운데 단행본류로 분류된 자료로, 한지에 쓰인 82면 분량입니다. 생산자는 안천(安川) 소좌이며 생산 시기는 1920년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안천은 일본군 제19사단 추격대의 대장이었다고 소개됩니다. 1920년 6월 4일 강양동 전투부터 6월 6일까지 양측의 상황, 기상, 전투 지도, 전투 경과를 자세히 적었다고 합니다.
전시에서 이 자료가 말해 주는 것
독립군과 맞선 일본군이 직접 남긴 기록이라는 점이 이 자료의 특징입니다. 5관에서 봉오동 전투를 다룰 때, 무장독립운동의 현장을 상대편의 기록으로 들여다보는 자료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투의 의미나 결과에 대한 평가는 이 페이지에 적혀 있지 않으므로 이 소개글에서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자료를 읽을 때 유의할 점
작성자는 독립군의 상대였던 일본군 지휘관이므로, 자신들의 관점과 목적에서 정리한 기록입니다. 날짜, 피해 규모, 평가는 다른 자료와 견주어 읽어야 합니다. 원문의 문체와 언어는 상세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가해 측이 남긴 기록은 독립군의 활동을 이해하는 데 어떤 도움이 되고, 어떤 한계가 있을까요?
- 자료명
- 봉오동 전투 상보(鳳梧洞戰鬪詳報)
- 작성
- 근대/일제강점기; 생산년도 1920
- 소장기관
-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정보시스템 제공 (소장기관은 상세페이지에서 재확인 필요)
- 식별번호
- 3-002622-000
- 구분
- 원본 사료
- 이용조건
- 미확인(이미지 재게시 금지)
- 확인일
- 2026-10-27
- 상세페이지
- 원문 보기
자료의 한계: 작성자는 독립군의 상대였던 일본군 지휘관이므로, 자신들의 관점과 목적에서 정리한 기록입니다. 날짜, 피해 규모, 평가는 다른 자료와 견주어 읽어야 합니다. 원문의 문체와 언어는 상세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