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 현대

  • 광복과 정부수립의 차이

    광복(1945)

    1945년 8월 일본의 패전으로 식민 지배가 끝났습니다. 이어 맥아더의 일반명령 제1호에 따라 38도선 북쪽의 일본군은 소련군에, 남쪽은 미군에 항복했고, 9월 7일 미군은 남쪽에 군정 실시를 발표했습니다. 미 24군단은 9월 8일 인천에 상륙했고, 9월 12일 미군정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정부수립(1948)

    1948년 5월 10일 남쪽에서 제헌국회를 구성할 총선거가 치러졌고, 5월 31일 국회가 문을 열었습니다. 7월 17일 제헌헌법이 공포되었으며 7월 20일 국회는 이승만을 대통령, 이시영을 부통령으로 뽑았습니다.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 선포되면서 약 3년의 미군정이 끝났습니다. 광복과 정부수립은 날짜는 같지만 의미가 다른 사건입니다.

    참고한 자료

    아래 공개 자료를 대조해 작성했습니다. 자료마다 서술이 다른 부분은 ‘자료에 따라 다름’으로 표시했습니다. 오류를 발견하시면 오류제보로 알려 주세요.

  • 8관 광복

    1945년 광복이 어떤 국제정세와 독립운동의 축적 속에서 맞이한 것인지, 그리고 광복 이후 어떤 과제가 남았는지 당대 신문과 사진으로 살펴봅니다. 사진의 촬영일이 8월 15일이 아닐 수 있다는 점도 함께 확인합니다.

    이 전시관의 사건·사료 글은 검수를 마치는 대로 공개합니다.

  • 항일역사관

    항일역사관은 개항기부터 1945년 광복까지, 국권 침탈에 맞선 독립운동의 역사를 사료와 함께 읽는 한국역사박물관의 첫 상설전시입니다.

    8개 전시관

    1관 개항과 국권 침탈 · 2관 의병과 계몽운동 · 3관 3·1운동 · 4관 대한민국 임시정부 · 5관 독립전쟁과 의열투쟁 · 6관 일상의 저항 · 7관 식민지 지배와 피해 · 8관 광복

    관람 안내

    한국역사박물관은 민간이 운영하는 온라인 역사교육 프로젝트입니다. 사건·인물·사료 글은 사료 검수를 마치는 대로 차례로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