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로군정서에 참여했던 이우석이 직접 쓴 107면 분량의 수기입니다.
어떤 자료인가요?
전적류 가운데 일기·수기류로 분류된 자료로, 양지에 쓰인 107면 분량입니다. 북로군정서에 참여한 뒤 독립운동을 이어 간 이우석의 수기라고 소개됩니다. 무기를 운반한 일, 청산리대첩에 참여한 일, 한국독립당에 입당한 일 등 1920~1930년대 만주 지역 독립운동의 모습을 자세히 적었다고 합니다. 생산 연도는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시에서 이 자료가 말해 주는 것
청산리대첩에 직접 참여한 사람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5관의 독립전쟁 서사를 개인의 경험으로 보여 주는 자료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이 자료가 전투의 구체적 경과를 어떻게 서술하는지는 페이지에 나와 있지 않아 다루지 않습니다.
자료를 읽을 때 유의할 점
수기는 본인이 쓴 글이므로 기억과 입장이 반영될 수 있고, 생산 연도가 비어 있어 사건과 얼마나 떨어진 시점에 쓰였는지 알 수 없습니다. 시대 분류가 ‘현대/대한민국기’로 표시되어 있어, 사건 당대가 아니라 나중에 쓰인 기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문체와 문자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사진 자료

사진: Unknown author · 1920 · Public domain · 출처(Wikimedia Commons)

사진: Unknown author · 1920 · Public domain · 출처(Wikimedia Commons)

사진: H2v5o68z · 2026-05-02 · CC0 · 출처(Wikimedia Commons)

사진: H2v5o68z · 2026-05-02 · CC0 · 출처(Wikimedia Commons)
생각해 볼 질문
사건에 참여한 사람이 뒷날 쓴 기록은 같은 시기의 문서와 어떻게 다르게 읽어야 할까요?
- 자료명
- 청산리대첩 참가자 이우석 친필 수기
- 작성
- 현대/대한민국기(페이지 분류); 생산년도 미기재
- 소장기관
-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정보시스템 제공 (소장기관은 상세페이지에서 재확인 필요)
- 식별번호
- 1-014724-000
- 구분
- 원본 사료
- 이용조건
- 미확인(이미지 재게시 금지)
- 확인일
- 2026-10-27
- 상세페이지
- 원문 보기
자료의 한계: 수기는 본인이 쓴 글이므로 기억과 입장이 반영될 수 있고, 생산 연도가 비어 있어 사건과 얼마나 떨어진 시점에 쓰였는지 알 수 없습니다. 시대 분류가 '현대/대한민국기'로 표시되어 있어, 사건 당대가 아니라 나중에 쓰인 기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문체와 문자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