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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곡 공출 통지서

분위기를 표현한 AI 역사 재현 이미지입니다 (사료 아님)

1944년 4월 경상북도 밀양군의 면 사무소가 한 주민에게 보낸 것으로 설명되는 공출 통지서입니다.

어떤 자료인가요?

이 자료는 문서류 중 공문서류로 분류된 통지서이며, 일제강점기인 1944년에 생산된 것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 1944년 4월 8일 경상북도 밀양군 초동면 사무소가 발급했고, 애국반에 속한 한 주민에게 쌀과 녹비(풀 거름), 짚 공예품의 생산 할당량을 정해 알린 내용입니다. 양지 한 장 크기의 작은 문서입니다.

전시에서 이 자료가 말해 주는 것

식민지 말기에 농촌 주민이 곡물과 물자를 할당받아 내놓아야 했던 공출 체제가 면 단위 행정과 애국반 같은 조직을 거쳐 개별 가구에까지 닿았음을 보여 주는 자료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납부량이나 그 결과 주민의 생활이 어땠는지는 이 자료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자료를 읽을 때 유의할 점

문서를 낸 곳은 면 사무소이고 받는 사람은 개인입니다. 생산자 항목은 비어 있습니다. 데이터상 생산년도는 연도만 입력되어 있어 구체적 날짜는 설명문에 의존합니다. 할당 수치의 의미를 판단하려면 당시 전체 공출 정책에 대한 별도 자료가 필요합니다. 수신자의 성명이 포함되어 있어 이 글에서는 적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통지서에 적힌 할당량은 농가의 생활에 어떤 부담이 되었을까요? 마을 조직이 공출을 전달하는 통로가 되었다는 점은 무엇을 시사할까요?

자료명
미곡 공출 통지서
작성
근대/일제강점기; 생산년도 1944
소장기관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정보시스템 제공 (소장기관은 상세페이지에서 재확인 필요)
식별번호
1-001041-002
구분
원본 사료
이용조건
미확인(이미지 재게시 금지)
확인일
2026-10-27
상세페이지
원문 보기

자료의 한계: 문서를 낸 곳은 면 사무소이고 받는 사람은 개인입니다. 생산자 항목은 비어 있습니다. 데이터상 생산년도는 연도만 입력되어 있어 구체적 날짜는 설명문에 의존합니다. 할당 수치의 의미를 판단하려면 당시 전체 공출 정책에 대한 별도 자료가 필요합니다. 수신자의 성명이 포함되어 있어 이 글에서는 적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