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헌장과 당면정책, 한국독립당의 당강·강령을 함께 담은 1944년 표기의 문서입니다.
어떤 자료인가요?
대한민국 임시헌장, 임시정부 당면정책, 한국독립당 당강과 강령을 한데 묶은 문서류(공문서류) 자료입니다. 상세페이지에는 생산년도가 1944년 4월 22일로 적혀 있고, 생산처는 한국광복군 제2지대 선전위원부입니다. 설명에 따르면 임시헌장은 7장 62조로 한국을 민주공화국으로 밝히고, 당면정책은 26개 항목으로 해방 뒤 독립 민주 정부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전시에서 이 자료가 말해 주는 것
4관이 다루는 임시정부가 어떤 나라를 꿈꾸었는지 문서로 확인하게 해 주는 자료입니다. 페이지가 민주공화국과 민주주의를 색인어로 달고 있고, 국민의 권리와 의무, 임시의회와 정부 조직, 재정, 사법을 다룬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문서는 1944년 표기이므로 1919년 수립 당시의 문서가 아니라 후기 임시정부 시기의 자료로 소개해야 합니다.
자료를 읽을 때 유의할 점
생산처가 광복군 제2지대 선전위원부로 적혀 있을 뿐, 작성 목적이나 배포 범위는 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시대 구분이 현대/미군정기로 되어 있어 1944년이라는 연도와 맞지 않아 보이니, 연대는 생산년도 항목의 표기로 읽되 분류상의 차이는 감안하십시오. 원문이 한문인지 국한문인지도 페이지에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1944년의 임시헌장이 그리는 국가상은 오늘의 헌법 가치와 어디서 만날까요? 한 문서에 임시정부의 헌장과 정당의 강령이 함께 실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 자료명
- 대한민국 임시헌장, 임시정부 당면정책, 한국독립당 당강·강령
- 작성
- 현대/미군정기(페이지 분류); 생산년도 1944.4.22
- 소장기관
- 독립기념관
- 식별번호
- 1-000264-000
- 구분
- 원본 사료
- 이용조건
- 미확인(이미지 재게시 금지)
- 확인일
- 2026-10-27
- 상세페이지
- 원문 보기
자료의 한계: 생산처가 광복군 제2지대 선전위원부로 적혀 있을 뿐, 작성 목적이나 배포 범위는 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시대 구분이 현대/미군정기로 되어 있어 1944년이라는 연도와 맞지 않아 보이니, 연대는 생산년도 항목의 표기로 읽되 분류상의 차이는 감안하십시오. 원문이 한문인지 국한문인지도 페이지에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