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1월 13일자로 발부된 것으로 소개되는, 한 개인 앞의 징용 출두 명령서입니다.
어떤 자료인가요?
이 자료는 문서류 가운데 공문서류로 분류된 징용 출두 명령서입니다. 시대는 일제강점기이고, 페이지는 1945년 1월 13일자 문서로 설명합니다. 양지에 쓰인 한 장짜리 작은 문서이며, 한 개인을 징용에 불러내기 위해 발부된 것이라고 합니다. 페이지는 중일전쟁 이후 인력이 부족해지자 징용·징병·근로보국대 같은 제도로 사람을 동원했고, 1939년에 국민징용령이 공포되었다는 배경도 함께 적고 있습니다.
전시에서 이 자료가 말해 주는 것
7관의 주제인 식민지 지배와 피해 가운데, 전시 인력 동원이 제도와 행정문서를 통해 개인에게 직접 전달되었음을 보여 주는 자료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문서 한 장만으로 동원의 규모나 이후 이 사람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므로, 그런 내용은 덧붙이지 않습니다.
자료를 읽을 때 유의할 점
문서를 발부한 기관과 작성자는 페이지에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생산 시기는 데이터상 연도만 입력되어 있고 구체적인 날짜는 설명문에서 확인됩니다. 개인 앞으로 나온 문서라 성명이 담겨 있으므로 공개 방식에는 주의가 필요하며, 이 소개글에서는 이름을 적지 않았습니다. 제도 배경은 사이트 설명에 따른 것이어서 다른 연구와 함께 읽는 것이 좋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명령서라는 형식은 받는 사람에게 어떤 선택의 여지를 남겼을까요? 문서에 적히지 않은 당사자의 경험은 어떤 자료로 보완할 수 있을까요?
- 자료명
- 징용출두명령서
- 작성
- 근대/일제강점기; 생산년도 1945(1945.1.13자)
- 소장기관
-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정보시스템 제공 (소장기관은 상세페이지에서 재확인 필요)
- 식별번호
- 1-000643-000
- 구분
- 원본 사료
- 이용조건
- 미확인(이미지 재게시 금지)
- 확인일
- 2026-10-27
- 상세페이지
- 원문 보기
자료의 한계: 문서를 발부한 기관과 작성자는 페이지에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생산 시기는 데이터상 연도만 입력되어 있고 구체적인 날짜는 설명문에서 확인됩니다. 개인 앞으로 나온 문서라 성명이 담겨 있으므로 공개 방식에는 주의가 필요하며, 이 소개글에서는 이름을 적지 않았습니다. 제도 배경은 사이트 설명에 따른 것이어서 다른 연구와 함께 읽는 것이 좋습니다.
